유럽에 다녀와 제일 크게 바뀐것은 바로 술취향이다.
소주로 흥청망청을 즐기던 타입에서 맥주로 여유를 즐기는 타입이 되었다.
단, 맥주에 환장하는 애가 돼버렸다...

축제 광고에 또 환장해서 결국 놀러 가버렸다.


맥주에 환장해서 사진은 별로 없다.
오산 야시장에서 한 축제였는데 맥주가 생각보다 맛있었다.
비싸기도 했지만...

이렇게 공연도 하고

저~~~ 끝까지 뻗은 길에 모두 맥주를 판매한다.
사실 오지게 즐길 수 있는 곳은 아니었다.
단, 맥주는 참 맛있었다ㅎㅎ

유럽에서 이런 소소한걸 즐기다보니 한국에서도 찾게 된 행사들이지만 참 즐길만한 것 같다.
컴퓨터를 공부하면서 공대생이 되어가는걸 막아주는 느낌?
그런게 아니더라도 여가생활로 참 좋은 시간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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